[유튜브] 루비 개발자 마츠모토 유키히로, “나는 몰몬입니다” 캠페인 참여 (2003-8-12)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그래머이자 루비Ruby 프로그래밍 언어의 창시자인 마츠모토 유키히로松本行弘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나는 몰몬입니다I’m a Mormon 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하여 유튜브YouTube를 통해 홍보 동영상을 공개했다.

루비의 창시자 마츠모토 유키히로가 "나는 몰몬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해 몰몬 교회 홍보에 직접 나섰다. (사진 mormon.org)

루비의 창시자 마츠모토 유키히로가 “나는 몰몬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해 몰몬 교회 홍보에 직접 나섰다. (사진 mormon.org)

자신에게는 컴퓨터나 업무보다도 가족이 가장 우선이라고 밝힌 마츠모토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불완전한 제품을 조금씩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과정이듯이 자신의 삶 역시 아내와 자녀와 동료들과 이웃들의 도움을 통해 “버전 2.0″으로 거듭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자막이 보이지 않을 경우 CC 버튼을 누르면 영어 자막과 함께 시청할 수 있음.)

루비는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동적 객체 지향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언어이며 유명 오픈소스 웹 프레임워크인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의 기반이기도 하다. 대학 진학 전까지 컴퓨터를 독학으로 익힌 마츠모토는 1995년에 프로그래밍 언어 루비를 세상에 공개하여 “루비의 아버지”가 된 이후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마쓰Matz“라는 별명으로 더욱 널리 알려졌다. 마츠모토는 일본 오카야마岡山 현에서 2년 간 몰몬교 선교사로 봉사하였으며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다.

>마츠모토 유키히로 I’m a Mormon 캠페인 프로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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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피아노 가이즈, 2집 앨범 빌보드차트 순항 (2013-6-27)

유타 주 출신 피아노 가이즈The Piano Guys의 데뷔 앨범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빌보드Billboard 차트 뉴에이지 부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지난 5월에 출시한 2집 앨범, 「피아노 가이즈 2 The Piano Guys 2」가 1집 앨범을 뉴에이지 차트 1위에서 밀어내고 정상을 차지하여 2집과 1집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장르의 구분 없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음악 앨범의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도 38위에 오른 후 현재 7주 간 차트에 머물고 있는 이번 앨범은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피아노 가이즈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피아노 가이즈 2」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Amazon.com)

피아노 가이즈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피아노 가이즈 2」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Amazon.com)

빌보드』는 지난 6월 27일, 「피아노 가이즈, 차트비트 미트&그리트에서 아델과 테일러 스위프트를 연주The Piano Guys Cover Adele & Taylor Swift in Chart Beat Meet & Greet」라는 기사를 통해 피아노 가이즈를 빌보드 스튜디오에 초대하여 인터뷰 및 즉석 공연을 가졌다.

아래에 기사 전문(全文) 번역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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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 “나는 몰몬입니다” 캠페인에 참여 (2003-1-25)

유튜브YouTube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Lindsey Stirling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속칭 몰몬 교회)의 PR 캠페인인 『나는 몰몬입니다I’m a Mormon에 참여하여 동영상을 제작하였다.

『나는 몰몬입니다I’m a Mormon』 캠페인은 전 세계의 몰몬교 신자들의 삶과 가정, 직업, 신앙을 조명하는 방식을 통해 몰몬교 신자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간접적으로 비춰준다. 이 광고 영상에서 스털링은 거식증을 앓았던 과거, 무용과 바이올린 연주를 조합한 자신의 음악 세계, 그리고 몰몬교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린지 스털링 유튜브 채널 보기

[유튜브] 세상을 놀라게 한 두 살 농구 천재 (2013-2-3)

미국 캔사스 주에 거주하는 조셉 애슈비Joseph Ashby가 인터넷 동영상 웹사이트 유튜브YouTube에 올린 동영상이 페이스북Facebook 등 각종 소셜미디어 사이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동영상의 주인공은 조셉의 2살배기 아들인 타이터스Titus로서 만 2살이 채 되지 않은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놀라울 공 던지기 실력으로 어린이용 농구 골대부터 어른용 농구 골대에 이르기까지 손쉽게 공을 넣는 모습을 선보인다.

몰몬교 신자인 것으로 알려진 애슈비 가족은 이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어 유명세를 탄 후 지난 7일 NBC의 투데이쇼Today에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유튜브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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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 피아노 가이즈와 린지 스털링, 유타 주의 유튜브 열풍 (2013-1-18)

IT 전문 블로그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지난 18일 기사 <뜻밖의 테크 중심지, 유타 주의 유튜브 열풍An Unlikely Tech Hub, Utah Shows Its YouTube Prowess>을 통해 미국 유타Utah 가 배출한 수많은 유튜브 스타들과 그들의 독특한 성공 비결을 소개했다.

유타 주의 한 작은 도시 프로보에서 시작된 아무도 예견하지 못한 유튜브 성공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TechCrunch)

유타 주의 한 작은 도시 프로보에서 시작된 아무도 예견하지 못한 유튜브 성공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TechCrunch)

유튜브로 세계적 관심을 받게 된 피아노 가이즈Piano Guys, 린지 스털링Lindsey Stirling, 블렌드텍BlendTech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아래에 기사 전문 번역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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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피아노 가이즈 데뷔 앨범 9주째 뉴에이지 차트 1위 지켜 (2012-12-1)

미국 유타 주 출신의 두 몰몬 신자 존 슈밋트John Schmidt와 스티븐 넬슨Steven Nelson이 결성한 크로스오버 클래식 듀오 피아노 가이즈The Piano Guys의 데뷔 앨범 <피아노 가이즈The Piano Guys>가 12월 1일 현재 빌보드 차트 뉴에이지 부문에서 9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피아노 가이즈>는 또한 클래식 음악 부문에서 2위로 데뷔한 후 현재 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빌보드 200 차트에서 200위에 랭크 되어 있다.

피아노와 첼로를 각각 연주하는 슈밋트와 넬슨은 피아노 가이즈만의 독특한 음악적 감성과 타악 연주법으로 클래식 음악과 대중 음악을 절묘하게 접목하여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소니 마스터웍스Sony Masterworks 레이블과 손을 잡고 출시한 이번 데뷔 앨범 <피아노 가이즈>는 그 동안 유튜브에서 3백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히트곡들을 망라하였다. 클래식 음악, 영화 사운드트랙, 팝송, 재즈 등을 다양하게 접목하여 특유의 위트와 유머감각을 곁들인 피아노 가이즈의 음악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종종 유타 주의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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