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 조만간 방북 예정 (2013-8-28)

연합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지난 28일 「킹 특사 방북 고리로 북·미 대화흐름 탄력」 등의 기사를 통해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 케네스 배의 석방을 추진하기 위해 방북을 예정하고 있는 로버트 킹Robert King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에 관한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이번 방문은 민간 대 민간이 아닌 미국과 북한의 당국 대 당국 간 대화 시도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향후 북핵 문제 등 북미관계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지에 관한 기대도 있다.

30일 방북을 앞두고 있는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 (사진 연합뉴스)

30일 방북을 앞두고 있는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 (사진 연합뉴스)

지난 2009년 9월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북한인권특사United States special envoy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Issues(대사ambassador급 직위)로 임명된 킹은 브리검영 대학교Brigham Young University를 졸업 후 터프트 대학교Tufts University 플레처법률외교대학원The Fletcher School of Law and Diplomac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독실한 몰몬교 신자로서 미국 뉴잉글랜드 선교부New England Mission에서 몰몬교 선교사로 봉사한 바 있다. 한편 그의 아내인 케이 킹Kay King은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for legislative affairs를 지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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