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유타 주 출신 몰몬 체스 신동 세계 제패해 (2012-11-24)

11월 24일, 뉴욕타임스는 <너무 어려 운전도 할 수 없는 두 명의 세계 챔피언(Two World Champions Too Young to Drive)>라는 기사를 통해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챔피언십(World Youth Championship) 체스 대회에서 14세 이하 부문에서 세계 챔피언에 등극한 미국 유타(Utah) 주 웨스트조던(West Jordan) 시 출신의 14세 소년 케이든 트로프(Kayden Troff)의 소식을 전했다.

세계 청소년 체스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케이든 트로프

세계 청소년 체스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케이든 트로프 (사진 Laura Seitz, Deseret News)

* <몰몬 인 더 미디어> 블로그가 당분간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관계로 기사 번역문을 싣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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