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노터데임 대학교, 몰몬 미식축구 선수 활약에 힘입어 챔피언십 진출 (2012-11-27)

11월 27일, CNN의 종교 블로그 Belief<챔피언십 진출한 카톨릭 대학 노터데임의 일등공신은 몰몬교 신자 (Mormon linebacker helps lead Catholic Notre Dame to national championship game)>라는 기사를 통해 미국 인디애나 주 소재의 명문 카톨릭계 대학인 노터데임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의 미식축구 팀이 라인백커인 맨타이 테오(Manti T’eo)의 수훈으로 챔피언십 경기에 진출한 소식을 전하며 티오의 몰몬교 신앙을 집중 조명했다.

2012년 최고의 대학 미식축구 선수로 점쳐지고 있는 몰몬교 신자, 맨타이 티오

2012년 최고의 대학 미식축구 선수로 점쳐지고 있는 몰몬교 신자, 맨타이 테오 (사진 Jonathan Daniel, Getty Image)

맨타이 테오는 ESPN 등의 주요 매체에서 미국대학체육협회(NCAA: National Collegiate Athletic Association)의 미식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하이즈먼 트로피(Heisman Trophy)의 올해의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 <몰몬 인 더 미디어> 블로그가 당분간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관계로 기사 번역문을 싣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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