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피아노 가이즈, 2집 앨범 빌보드차트 순항 (2013-6-27)

유타 주 출신 피아노 가이즈The Piano Guys의 데뷔 앨범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빌보드Billboard 차트 뉴에이지 부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지난 5월에 출시한 2집 앨범, 「피아노 가이즈 2 The Piano Guys 2」가 1집 앨범을 뉴에이지 차트 1위에서 밀어내고 정상을 차지하여 2집과 1집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장르의 구분 없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음악 앨범의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도 38위에 오른 후 현재 7주 간 차트에 머물고 있는 이번 앨범은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피아노 가이즈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피아노 가이즈 2」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Amazon.com)

피아노 가이즈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피아노 가이즈 2」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Amazon.com)

빌보드』는 지난 6월 27일, 「피아노 가이즈, 차트비트 미트&그리트에서 아델과 테일러 스위프트를 연주The Piano Guys Cover Adele & Taylor Swift in Chart Beat Meet & Greet」라는 기사를 통해 피아노 가이즈를 빌보드 스튜디오에 초대하여 인터뷰 및 즉석 공연을 가졌다.

아래에 기사 전문(全文) 번역을 싣는다.

계속 읽기

[유튜브] 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 “나는 몰몬입니다” 캠페인에 참여 (2003-1-25)

유튜브YouTube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Lindsey Stirling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속칭 몰몬 교회)의 PR 캠페인인 『나는 몰몬입니다I’m a Mormon에 참여하여 동영상을 제작하였다.

『나는 몰몬입니다I’m a Mormon』 캠페인은 전 세계의 몰몬교 신자들의 삶과 가정, 직업, 신앙을 조명하는 방식을 통해 몰몬교 신자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간접적으로 비춰준다. 이 광고 영상에서 스털링은 거식증을 앓았던 과거, 무용과 바이올린 연주를 조합한 자신의 음악 세계, 그리고 몰몬교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린지 스털링 유튜브 채널 보기

[테크크런치] 피아노 가이즈와 린지 스털링, 유타 주의 유튜브 열풍 (2013-1-18)

IT 전문 블로그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지난 18일 기사 <뜻밖의 테크 중심지, 유타 주의 유튜브 열풍An Unlikely Tech Hub, Utah Shows Its YouTube Prowess>을 통해 미국 유타Utah 가 배출한 수많은 유튜브 스타들과 그들의 독특한 성공 비결을 소개했다.

유타 주의 한 작은 도시 프로보에서 시작된 아무도 예견하지 못한 유튜브 성공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TechCrunch)

유타 주의 한 작은 도시 프로보에서 시작된 아무도 예견하지 못한 유튜브 성공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TechCrunch)

유튜브로 세계적 관심을 받게 된 피아노 가이즈Piano Guys, 린지 스털링Lindsey Stirling, 블렌드텍BlendTech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아래에 기사 전문 번역을 싣는다.

계속 읽기